방명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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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004/04/26 15:08 | 덧글(25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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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세상에 서다 at 2009/12/29 08:10
오는 해에도 건강하시고 이곳에 좋은 일들이 찾아들기 바랍니다.
Commented by 히읗 at 2009/12/29 08:35
거긴 여름이신데......^^
Commented by 나무귀신 at 2009/12/22 09:31
엌~!

괴뢰가 붙었네요? 왜 괴뢰입니까 ㅋㅋ 괴뢰 아니에요 정식인데..
추운데 잘 지내고 계십니까?
Commented by 히읗 at 2009/12/22 09:36
^^ 괴뢰
를 검색해 보세요.
Commented by 마리로사 at 2009/12/02 05:54
공부할게 많아서 참 좋아요. 언제 다 읽지?
Commented by 히읗 at 2009/12/02 10:21
^^
Commented at 2009/11/29 09:56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히읗 at 2009/11/29 12:47
그 소리판인가 합니다. ^^
Commented by 나무귀신 at 2009/09/29 12:12
안녕하세요?
정말 오래간만에 들리네요
요즘 참 바빠서... 정말 오래간만에 들어와 봤습니다.

잘 지내고 계세요?
업데이트는 이전보다 뜸하신거 같네요..

별 일 없으시구요?
Commented by 히읗 at 2009/09/30 08:10
네, 밤 줍기 이거 취미 붙였습니다. 이젠 서서히 그 줍는 량이 줄어듭니다.
한 일 년 계약이던가요?
Commented by 몽이 at 2009/09/16 17:48
아훙... 간만에 인사드립니다.
거의 넉달동안... 두문불출이 되어버렸군요...
심적으로 좀 시달렸더니... 블로그를 여는 것도 버거웠답니다...

별고 없으신지요 ^^
Commented by 히읗 at 2009/09/17 07:54
^^ 아흐, 오랜만이군요......늘 출장 다니시는 게 부럽습니다.
Commented by zanysinji at 2009/07/17 11:06
제집드나들듯은 아니지만, 10번쯤 들어왔으면 한번쯤은 남겨야지싶어요. 뭐 그것도 오래갈 생각은 아니고 가끔은 그렇게 생각되면 흔적 남깁니다. 외롭지요?
Commented by 히읗 at 2009/07/18 10:12
네, 반갑습니다......
Commented at 2009/03/29 03:36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히읗 at 2009/03/29 07:01
상처같지 않은 상처라서요, 어디 가시에 찔린 거 같은데 피도 안 난 거 같고......
Commented by 히읗 at 2009/04/29 16:30
http://blog.naver.com/ajuna73/34145415 아르보 패르트, 거울 속 거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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