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1월 21일
쇼펜하우어 `의지'와 반야심경 `마음'
"No eyes, no ears, no nose, no tongue, no body, no mind; no color, no sound, no smell, no taste, no touch, no object of mind; no realm of eyes, until no realm of mind consciousness."
"눈이 없고 귀가 없고 코가 없고 혀가 없고 몸이 없고 마음이 없다; 빛깔이 없고 소리가 없고 냄새가 없고 맛이 없고 닿음이 없고 마음 대상이 없다; 눈 령역이 없다, 마음 의식 령역이 없기까지."
<늘 저렇게 절절한 광덕이다, 심심한데 주인공 이름을 거꾸로나 해보자 한다. 덕광이라고 해보자 심심한데. 덕광이는 쇼펜하우어 `의지'를 반야심경에서 `마음(mind)'이라고 보았다.><쇼펜하우어 `표상'은 반야심경에서 `마음 대상'(object of mind)이나 `마음 의식 령역'(realm of mind consciousness)쯤으로도>
# by | 2009/11/21 09:10 | 히읗 이야기 | 트랙백



